P&G는 직원, 브랜드, 파트너 및 지역사회를 위해 변화를 이끌어 나가야하는 책임을 인지하고 회사 안팎의 장애인들을 위해 보다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P&G는 모든 사람이 회사와 제품에 쉽게 접근할 수 있을 때 또다른 비즈니스 구축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점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장애를 가진 모든 사람드에게 보다 포용적인 회사, 브랜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임무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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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P&G는 모든 직원들이 각자의 개성과 업무를 존중 받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P&G 직원에게 포용적인 일터를 만들고자 보다 다양한 채용을 통해 인재풀을 확대하고 모든 직원들에게 알맞은 시설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포용과 함께하는 시작

P&G 내 청각 장애 문화 리더인 스콧 배니스는 청각 장애 직원을 포함하는 인재 파이프라인 개발을 목표로 갤러뎃 대학교(Gallaudet University) 및 로체스터 공과대학(Rochester Institute of Technology)과의 협력관계 구축에 힘썼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2020년 여름 청각 장애를 가진 4명의 인턴과 2명의 정규직 직원이 채용되었습니다. #SigningEcosystem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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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ny Lakes

포용의 소속감

신경 다양성을 경험한 직원들이 자폐증, ADHD, 난독증, 통합 운동 장애 등 신경 다양성을 가진 직원 채용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영국, 보스턴, 코스타리카, 신시내티 P&G에서는 이와 같은 다양한 인재를 채용하고 지원자 고유의 문제 해결 능력을 활용하는 방법을 학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개발되었습니다.

신경 다양성을 가진 P&G 직원 대니 레이크스의 이야기와 직장에서의 포용적 실천이 그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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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는 유니버셜 디자인을 통해 회사에서 물리적, 디지털적 포용을 실현하고 접근성을 통합함으로써 다방면의 역량을 갖춘 직원들을 채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P&G는 자막, 자동 음성 인식, 청각 캡션을 다양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에 통합하고 내부 디지털 접근성 허브를 구축하여 평등한 소통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P&G는 모든 이들이 보다 쉽게 접근하고 P&G를 경험할 수 있도록 장애가 있는 소비자와 직원들과 함께 제품 디자인, 패키지, 광고, 시설 등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상품과 패키지, 광고, 환경 등이 더욱 포용적이게 되고 접근이 쉬워질 수록 장애를 느끼는 사람은 줄어들 것입니다.

시력이 낮거나 시력을 잃은 이들을 위해 더 편리한 세상을 만드는 허벌 에센스 #WorldSightDay(세계 시력의 날)

허벌 에센스는 시력 장애를 가진 이들이 샴푸와 컨디셔너를 촉각으로 구분할 수 있도록 촉각 마크를 처음으로 북미에 도입한 대중적인 헤어케어 브랜드입니다.

Olay

올레이(Olay)의 커버 디스크 개선

P&G의 올레이 팀은 올레이 용기의 뚜껑이 열기 어렵다는 소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P&G의 기업 접근성 리더 샘 라티프를 포함해 시력 장애 또는 소근육 장애가 있는 전문가, 오퍼레이터, 소비자 등과 함께 다양한 팀을 구성했습니다. 올레이 팀은 뚜껑을 열기 어려운 이유가 뚜껑의 문제가 아니라 커버 디스크 때문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후, 팀원들은 가능한 많은 문제점을 이해하고 해결하기 위해 디자인을 점검하고 프로토타입을 제작하며 다양한 옵션을 시도했습니다. 디자인 평가의 일환으로 제품의 사용성과 포용성 평가방법인 케임브리지 exclusion calculator를 사용하여 패키지를 사용하는 데 필요한 시각, 민첩성 및 인지 능력을 측정했으며, 민첩성이 낮거나 시력이 낮은 소비자들도 직관적이고 쉽게 용기를 열 수 있도록 새롭게 디자인했습니다.

장애를 지닌 이들을 위한 보다 포용적인 세상 구축

P&G는 포용적인 접근 방식 추진의 일환으로 음성 설명이 포함된 광고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국, 미국, 스페인의 대부분 광고에 음성 설명을 도입해 최대 3,000만 명의 시각 장애인이 광고 내 움직임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각 장애가 있는 소비자를 위한 오디오 설명이 제외된 올레이 광고오디오 설명이 포함된 올레이 광고의 사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사회 및 파트너

P&G는 우리가 일하고 살아가는 지역사회에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발전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하고 접근성과 포용성을 제공하는 파트너십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P&G는 장애를 포용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주기 위해 비즈니스 리더십 어젠다에 장애를 포함하는 글로벌 운동인 The Valuable 500에 가입했습니다. P&G는 The Valuable 500의 일원으로서 다음과 같은 노력을 계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 다양한 능력을 가진 직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글로벌 회사 접근성/시설 정책 및 관행을 제공합니다.
  • 다양한 능력의 직원을 채용, 고용 및 유지하여 인재 풀을 확대합니다.
  • 장애를 가진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접근성이 높은 제품과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기업 및 기업 리더와 협력합니다.
Blind user

비 마이 아이즈(Be My Eyes)

코로나-19 특별 구호 행사인 글로벌 시티즌 원 월드(Global Citizen’s One World: Together At Home)의 자선 및 방송 파트너와 협력하여 미국의 TV 프로그램 BET Saving Our Selves와 함께 시각적 장애가 없는 자원봉사자들과 시각 장애인 커뮤니티를 연결하여 시각 장애인들의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특별한 플랫폼 '비 마이 아이즈(Be My Eyes)'를 지원했습니다. 개인 맞춤형 실시간 음성 설명을 제공하기 위해 지원한 열정 넘치는 P&G 직원들 덕분에 시각 장애를 지닌 사람들은 '비 마이 아이즈'를 사용하여 이러한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P&G 자원봉사자들은 행사 라인업을 읽어주고 스트리밍과 콘텐츠를 이용하는 것을 돕고 방송 진행 상황에 대한 질문에 답변해주며 행사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사용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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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의 비전 실현

P&G는 지난 117년동안 신시내티 시각 장애 커뮤니티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P&G는 클로버누크 센터와 BLV 직원 및 동료들과 함께 코로나 시대에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사회에 제품을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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