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하기. 목소리 내기. 당당해지기

2 men holding hands
LGBTQ+ community logo

성소수자를 포용하고 지지하는 P&G의 역사는 평등한 대우와 보호를 위해 편협함에 대항하고 편견에 맞서온 우리 P&G 직원들이 지나온 시간에서 시작합니다.

그 여정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물론 우리가 항상 옳았던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불공정한 환경과 마주했던 P&G 직원들의 선도적인 움직임이 P&G의 문화를 바꾸고 기업의 태도를 형성했으며, LGBTQ+ 커뮤니티에 대한 인식을 확대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그들과 함께 수용과 포용, 인류애를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LGBTQ+

표현하기.

P&G는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평등과 포용의 가치를 넓히기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P&G가 던지는 메시지가 사회의 인식과 문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여 광고에 LGBTQ+ 커뮤니티를 올바르게 묘사할 수 있도록 집중하며, LGBTQ+의 노출이 문화와 인식 발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Be Seen - Shelly McNamara

목소리 내기.

각자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관계를 형성했을 때, 우리는 서로의 편견을 벗어 던지고 생각을 되돌아볼 수 있게 됩니다. 우리는 함께 지역사회를 개선하고 보다 포용적인 정책을 마련해 다른 이들에게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에게 영감을 주고 저 자신조차 몰랐던 제 삶의 불꽃을 밝혀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는 믿을 수 없을 만큼 훨씬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또 다른 영혼을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등법에 대한 관점

P&G는 인권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평등기업연합(Business Coalition for Equality)에 가입한 2016년부터 평등법을 공개적으로 지지해 왔습니다. 또한, P&G는 최근 미국경쟁력연합(America Competes Coalition) 가입을 통해 미국 성소수자 차별금지를 지지했습니다. 우리는 오랜 시간 차별을 당해온 개개인 보호를 확대하는 것이 포용적 문화를 향한 중요한 단계라고 믿으며, 평등과 포용을 모두 수용하는 회사와 사회를 만들고자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관련 P&G 성명서 전문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G가 제작, 수상한 기업 안팎의 성소수자 이야기를 담은 영화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당해지기

P&G는 성소수자들의 프라이드 행사가 일회성 이벤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프라이드 행사는 LGBTQ+ 커뮤니티의 평등한 권리를 지키기 위한 운동이며, 편견과 싸우고 사회와 대화하고 커뮤니티를 표출하는 촉매제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운동을 전개해온 단체들이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으며 성소수자들의 권리가 수십 년 전의 상황으로 되돌아 가고 있습니다. 성소수자 커뮤니티는 현재 생계 위협, 필수 의료 서비스에 대한 접근권 부재, 가정 폭력 및 사회적 고립 증가 등의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P&G와 P&G 브랜드는 코로나19로 큰 영향을 받는 LGBTQ+ 커뮤니티의 가시성을 향상시키고 LGBTQ+ 커뮤니티 단체를 위한 500만 달러 후원금 모금을 위해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와 협력해 프라이드는 계속되어야 해요(Can’t Cancel Pride) 구호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금된 후원금은 LGBTQ+ 커뮤니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지원을 아끼지 않은 기존 단체들에게 후원될 예정입니다.

P&G의 2020 영향력 보고서의 '프라이드는 계속되어야 해요' 구호 운동이 LGBTQ+ 커뮤니티에 미친 영향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협력 기관

  • PGLE
  • STONEWALL
  • OUT LEADERSHIP
  • IT GETS BETTER
  • GLAAD
  • GLAAD
  • GLAAD
  • CENTRELINK
  • THE TREVOR PROJECT
  • OUTRIGHT ACTION INTERNATIONAL
  • NATIONAL BLACK COALITION